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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클래식 전망 및 분석 #1

이번 글에서는 이더리움 클래식이라는 암호화폐에 대해서 한번 심층적으로 알아보면서 분석을 진행하겠습니다.

이더리움 플랫폼은 두가지 버젼으로 나뉘는데 하나는 '이더리움 클래식'이며 또 하나는 '이더리움'입니다. 분할 전에는 단순히 이더리움이라고 불렸으며 하드포크 이후 예전 토큰의 이름이 이더리움 클래식이라 불립니다.

이더리움 클래식은 2016년 10월 25일에 이더리움이 약 일주일 전쯤 진행했던 내부 가격 조정을 위한 기술적인 하드포크를 진행했고 이 하드포크의 목적은 이더리움과 이더리움 클래식에서 예전에 있어왔던 공격에 취약한 부분을 삭제하기 위함입니다.

https://blothumb.com/127 - 해당 글은 이더리움 시세에 대해서 설명한 이전 글입니다.

암호화폐의 시가총액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몇 가지 위험 요소가 여전히 존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더리움 클래식의 최근 동향에 대해서

이더리움 클래식이 '51% 공격'에 흔들리고 있으며 51% 공격은 마이닝 파워를 바탕으로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공격해 이중 지불 문제를 야기시키는 일종의 장부 조작입니다.

업계에 따르면 최근 9월 한 달간 이더리움 클래식은 3번의 51% 공격을 당했고 이더리움 클래식은 이더리움에서 하드포크된 이후 '51% 공격'의 취약점을 안고 시작한 프로젝트입니다.

이미 국내 암호화폐 4대 거래소 빗썸, 업비트, 코인원, 코빗 등은 지난 8월 공격 이후 일제히 입출금을 중단했으며 재단의 요청도 있었지만 투자자 보호 차원에서 진행된 최소한의 안전장치입니다.

그러나 이더리움 클래식은 일본 암호자산 시장에서 '화이트 리스트 코인'의 일종으로 비트플라이어와 코인체크가 취급해 스테이킹 서비스만 진행하고 있어 현재까지 움직임은 없습니다.

현재 상황은 여러 가지 이유들이 복합적으로 상호 작용했기 때문입니다.

현재 사태에 있어서 거래소 업계는 신중한 입장

51% 공격이 이더리움 클래식을 향한 이후 비트플라이어와 코인체크는 하루걸러 거래, 판매, 스테이킹 등의 서비스를 중단했습니다. 앞서 비트플라이어와 코인체크는 일본산 프로젝트로 통하는 모나코인(MONA)으로 51% 공격의 폐해를 경험했습니다.

암호화폐 업계 측은 '화이트 리스트 코인'이 보안의 취약점을 드러내자 관련 커뮤니티에서는 '상장 폐지'를 조심스럽게 꺼내고 있고 지금까지 일본 암호자산 시장에서 상장 폐지된 프로젝트는 단 3종으로 모두 5월 자금 결제법 시행 이전에 정리됐습니다.

국내외 암호화폐 거래소는 이더리움 클래식을 관망하고 있으며 일반적인 알트코인이라면 보안의 취약성을 들어 거래쌍 제거나 상장 폐지를 위한 충분한 요건을 갖췄지만 이더리움 클래식의 몸집으로 함부로 상장 폐지를 할 수 없습니다.

아래는 이더리움 클래식의 주봉 및 일봉 시세 그래프이며 자료 분석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게 하기 위해서 등락에 따라 값의 변동 상황을 담은 심층자료도 담았습니다.

2017년부터 지금까지 이더리움 클래식 주봉 차트입니다.

2019년부터 지금까지 이더리움 클래식 일봉 차트입니다. 아래는 심층자료로 양옆으로 넘기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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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클래식의 향후 행보에 대해서

이더리움 클래식은 암호화폐 시총 7,100억 원 규모로 TOP 32로 총발행량 2억1070만개 중에서 55%에 해당하는 1억1631만3299개를 유통해 남아있는 45%로 기술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4년 차 프로젝트입니다.

업계 측에서는 51% 공격에 취약한 프로젝트라면 수요보다 거래소의 신뢰도와 투자자를 보호할 수밖에 없지만 몸집이 큰 프로젝트인 만큼 상장 폐지 대신 입출금 중단으로 사태를 지켜보고 판단할 계획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 글의 단락에서는 이더리움 클래식 시세에 대한 키포인트를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더리움 클래식의 키포인트는 51% 공격

업계에 따르면 최근 9월 한 달간 이더리움 클래식은 3번의 51% 공격을 당했고 이더리움 클래식은 이더리움에서 하드포크된 이후 '51% 공격'의 취약점을 안고 시작한 프로젝트입니다. 그러나 이더리움 클래식의 거대한 시가총액에 있어서 함부로 상장 폐지를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 점을 중요하게 눈여겨봐야 할 것입니다.

이더리움 클래식 Ch01 시세 분석글을 갈무리하면서 여러분의 성투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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