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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배당금 분석 브리핑 #1 (19결산)

이번 글에서는 대웅제약이라는 기업의 리포트에 대해서 심층적으로 알아보면서 현재 시점으로 가장 최신 배당인 2019년 결산에 대한 배당 분석을 진행하겠습니다.

https://blothumb.com/121 - 해당 글은 대웅제약 주가 전망에 대해서 설명한 글입니다. 참고하셔도 좋습니다.

아래는 대웅제약의 2019년 결산에 대한 현금 및 현물배당 결정 리포트이며 중요한 부분을 강조해 가독성을 높여 제작하였습니다.

대웅제약의 2019년 결산배당 리포트입니다.

위의 2019년 결산 리포트를 요약하자면 대웅제약의 배당구분은 결산배당이며 배당종류는 현금배당입니다. 또한 대웅제약의 1주당 배당금은 보통주 기준으로 354원입니다.

2019년 결산배당 시점에서는 대웅제약의 우선주 배당금은 보통주와는 다르게 존재하지 않으므로 시가배당률과 1주당 배당금은 공란 처리했습니다.

대웅제약은 현재 힘든 상황에서도 새로운 성공의 새싹을 틔우고 있습니다.

대웅제약의 실적 상황에 대해서

현재 대웅제약의 상황은 라니티딘 계열 위염치료제 알비스의 퇴출과 5년간 이어지는 소송전으로 매출 공백이 발생하면서 수익성이 악화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웅제약은 신약 파이프라인 연구개발 투자를 지속하는 한편으로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펙수프라잔'을 키워나가면서 사업 다각화를 통해 대응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대웅제약의 올해 상반기 매출액은 454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5016억원 대비 9.4% 줄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도 적자입니다.

상반기의 대웅제약의 영업손실은 35억원으로 지난해에서는 같은 기간 영업이익 273억원에서 적자로 전환했으며 당기순손실은 16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20억원과 비교해 큰 폭의 적자를 냈습니다.

남미 제약사와의 계약은 대웅제약에 있어서 한줄기 빛이었습니다. 상당히 큰 도움이 됐습니다.

대웅제약의 펙수프라잔이 다시 일어설 기회

하향세로 돌아선 대웅제약의 만회 전략은 국내 출시를 앞둔 펙수프라잔에 있습니다. 펙수프라잔을 앞세워 알비스 매출 공백을 메꾸는데 주력할 것으로 보이며 대웅제약은 지난해 11월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펙수프라잔의 품목허가를 신청하고 현재 허가를 대기 중입니다.

펙수프라잔은 국내에 출시를 앞두고 중남미 2위 제약 시장인 브라질 제약사 이엠에스(EMS)에 7300만 달러(867억원) 규모의 수출 계약과 지난 1월 멕시코 제약사 목샤8에 5000만 달러(594억원)의 규모의 수출 계약 러브콜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국내는 이미 펙수프라잔과 같은 차세대 칼륨 경쟁적 위산분비 차단제를 판매하는 HK이노엔의 '케이캡'이 먼저 출시돼 시장을 선점해나가고 있으므로 펙수프라잔의 마케팅 전략을 확보하는 것이 관건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는 대웅제약의 2019년 결산 배당 일정에 따른 일봉 주가 그래프이며 자료 분석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게 하기 위해서 등락에 따라 값의 변동 상황을 담은 일봉 심층자료도 담았습니다.

2019년 결산 배당락일을 기점으로 해서 배당금 지급일 전후까지 이어지는 대웅제약 일봉 그래프입니다. 아래는 심층자료로 양옆으로 넘기실 수 있습니다. 배당락일이란 배당기준일이 경과하여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없어지는 것을 말합니다. 배당락일 전날에 매수를 실행한다면 해당 연도의 배당금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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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투자에 상당히 매진하는 대웅제약

대웅제약은 주력 제품을 키워나가면서 지속적인 R&D 투자도 이어가고 있으며 회사는 올해 상반기 매출이 전년 대비 8% 감소하고 영업익 역시 적자를 기록했지만 전년 대비 4% 증가한 555억원을 연구비용으로 사용했습니다.

대웅제약 측에서는 알비스 대체제로 소화불량 치료제 가스모틴을 앞세워 공백을 만회하는데 주력하는 한편 연내 출시 예정인 펙수프라잔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에 집중할 계획이고 실적 악화를 만회하기 위해서는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글의 단락에서는 대웅제약 배당금에 대한 키포인트를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대웅제약 배당금의 키포인트는 펙수프라잔

앞서 봤듯이 펙수프라잔은 국내 출시를 앞두고 중남미 2위 제약 시장인 브라질 제약사 이엠에스(EMS)에 7300만 달러(867억원) 규모의 수출 계약과 지난 1월 멕시코 제약사 목샤8에 5000만 달러(594억원)의 규모의 수출 계약 러브콜을 받기도 했습니다. 이 점을 중요하게 눈여겨봐야 할 것입니다.

대웅제약 `19 결산 배당금 브리핑을 갈무리하면서 여러분의 성투를 기원합니다.

글을 마치면서

현재에는 주식 시세차익 투자와 더불어 저금리로 인해서 배당금 투자도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더 많은 투자를 위하신다면 배당금투자 태그 영역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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