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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의 계열 종합 건자재 기업 현대L&C는 자체 개발한 가구용 필름 '글로시아'가 국제 친환경 인증기관인 '컨트롤유니온' 으로부터 'GRS' 인증을 받았음을 어제 발표했습니다. 컨트롤유니온코리아는 2008년부터해서 독립적으로 한국지사 법인을 설립하여 다양한 친환경 인증 프로그램을 주축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구온난화가 시간이 갈수록 심각해지는 지금, 현재 주변의 친환경 제품들이나 친환경 프로젝트들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Green 태그 칼럼에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친환경은 기업 제품에 있어서 필수요소가 되었다

최근 기업에 친환경 바람을 일으키는 컨트롤유니온은 지속 가능성이 있는 농업, 섬유, 바이오매스, 바이오 연료, 산림, 수산 그리고 화장품 시장에서 심사 및 인증 활동을 통해 전문적이고 신뢰성을 기반으로 비즈니스에 가치를 부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평가회사이며 컨트롤유니온의 목표는 성장 가능성이 있는 시장의 요구에 반응하고 시장의 리더가 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가구에 있어서 친환경의 중요성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이에 따라 많은 회사들도 친환경에 중점을 두고 있고 컨트롤유니온 측도 고객과 소비자들이 믿을 수 있는 인증을 제공하기 위해 심사 및 인증 활동은 공평성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으며 이같은 친환경 바람은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라고 하며 앞으로의 전망도 밝습니다.

현대L&C가 받은 'GRS' 인증은 생산 단계별 재생섬유 함량에 대한 추적이 가능한 제품에 부여하는 인증으로, 이를 받기 위해선 제품에 최소 20% 이상 재활용 소재가 포함돼야 합니다.

현대백화점은 한화L&C를 인수하고 현대L&C로 상호를 변경했다

현대L&C '글로시아'는 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PET) 소재 비중이 90%이며, 이 중 77.8%가량을 재활용 PET 소재로 사용하고 있으며 PET는 생수나 음료 용기로 사용되는 소재로, 가정용 필름에 많이 사용되는 폴리염화비닐(PVC)보다 환경에 덜 유해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재활용은 현재로써 지구의 환경을 보존하기 위한 최선의 방법이다

현대L&C 측은 "글로시아에 사용되는 재활용 PET 소재 함유량은 현재 시판 중인 가구용 필름 가운데서도 세계 최고 수준"이라며 "글로시아를 만드는데 사용되는 PET 모두를 재활용 PET 소재로 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하나의 공산품에 대해서도 요즘 가장 중요한 것은 어느 정도까지 재활용이 되는가를 측정하는 재활용수치까지 조사할 정도로 제품을 생산하는 회사들은 친환경에 대해 특별히 신경쓰는 추세라고 하며 앞으로도 이런 추세는 지구의 환경을 보존하고 소비자들의 건강을 위해서 계속되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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