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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미셀 전망 및 분석 2020년 1분기 (20.1Q)

오늘은 파미셀이라는 기업의 리포트에 대해서 심층적으로 알아보면서 2020년 1분기에 대한 주가 분석을 진행하겠습니다.

파미셀은 줄기세포 치료를 연구개발하는 전문기업이며 뉴클레오시드와 약물을 감싸 반감기를 늘리는 방식으로 약효 지속시간을 길게 하는 물질인 'PEG 유도체' 등도 생산합니다.

파미셀이 생산하는 뉴클레오시드는 핵산을 구성하는 단위로써 유전자의 진단시약(각종 바이러스 진단키트) 및 유전자 치료제 신약의 주원료로 쓰입니다.

파미셀의 최근 매매동향 리포트입니다.

  • 파미셀의 최근 매매동향 리포트에 대해서

이 글의 단락에서는 파미셀 주가의 매매동향 리포트에 대해서 한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의 매매동향 리포트는 파미셀 종목에 대해서 외국인과 기관의 매매량을 구체적으로 기록한 리포트입니다.

현재 시점에서 최근의 매매동향 리포트 기록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파미셀 종가에서는 기관의 매수세가 외국인의 매수세보다 더 미미한 영향력을 미치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외국인 지분율은 6% 근처에서 머무르고 있습니다.

평소 거래량에 대해서는 1만대에서 80만대까지 낙폭이 상당히 크며 다양하다는 점을 알 수 있으며 바이오주라는 특성을 감안하면 이슈성의 요소가 강하다는 점을 염두하셔야 합니다.

평소 주가의 등락률에 대해서는 특정 날짜를 제외한다면 -7%대에서 +5%대로 변동폭이 조금 크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파미셀의 분기별 포괄손익계산서입니다. 매출액, 영업익, 순이익과 관련된 자료입니다.

파미셀의 최근 분기별 수익성 관련 지표입니다. 수익성지표와 투자수익률에 대한 자료입니다.

파미셀의 최근 분기별 성장성 관련 지표입니다. 성장성지표에 대한 자료입니다.

파미셀의 최근 분기별 안정성 관련 지표입니다. 부채에 대한 자료입니다.

파미셀의 최근 분기별 활동성 관련 지표입니다. 회전율에 대한 자료입니다.

  • 파미셀의 순조로운 계약 상황

업계 측의 말을 종합하면 렘데시비르에 대한 엇갈리는 연구결과가 나오고는 있지만 미국 식품의약국이 코로나19 치료제로 렘데시비르의 긴급사용을 승인했다는 점에서 뉴클레오시드를 생산하는 파미셀이 큰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됩니다.

파미셀은 4월 29일에 미국 써모피셔 사이언티픽에 14억 원 규모의 뉴클레오시드를 납품한다고 공시를 통해 발표했습니다.

이에 앞서 3월6일에도 13억 원, 2월19일에 19억 원가량의 뉴클레오시드 납품계약을 써모피셔 사이언티픽과 체결하는 등 뉴클레오시드와 관련해 지속적 매출을 내고 있습니다.

써모피셔 사이언티픽은 파미셀이 납품한 뉴클레오시드를 재가공하는 과정을 거쳐 글로벌 대형제약사와 연구소 등으로 공급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가 1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 렘데시비르에 대한 가치가 높아지는 이유

미국 식품의약국은 5월 1일에 이미 호흡 장애로 인공호흡기 등을 필요로 하는 코로나19 중증 입원환자를 위해 렘데시비르를 치료제로 특별히 지정할 것이라고 발표한 바가 있습니다.

연구가 아직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렘데시비르를 정식으로 사용허가한 것은 아니지만 긴급사용 승인이 나면서 처방이 가능해졌습니다.

대니얼 오데이 길리어드 최고경영자(CEO)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회담 이후 코로나19 감염자 치료를 위해 렘데시비르 150만병을 무상으로 제공하겠다고 약속하면서 원료인 뉴클레오시드를 공급하는 파미셀의 가치는 더욱 높아졌습니다.

미국 정부는 코로나19 치료제 찾기에 최대한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 파미셀의 뉴클레오시드 점유율이 주가를 견인하는 강점

파미셀이 현재 뉴클레오시드 글로벌시장의 80% 이상을 점유하고 있기 때문에 뉴클레오시드 수요가 늘어날수록 그만큼 수혜는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파미셀은 이런 추세라면 파미셀의 2020년 뉴클레오시드의 매출은 100억 원을 넘어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으며 파미셀은 지난해 뉴클레오시드부문에서만 매출 70억원 가량을 거뒀는데 이는 파미셀 전체 매출의 약 22%에 이릅니다.

게다가 뉴클레오시드의 1kg당 가격이 2019년 말 기준으로 155만 원으로 2018년 말 103만원, 2017년 말 114만 원과 비교하면 꾸준히 상승하고 있어 파미셀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렘데시비르는 당초 미국 제약회사 길리어드사이언스가 에볼라 치료제로 개발한 핵산 유사체 약물로 공식 치료제로는 허가를 받지 못했지만 최근 사스(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등 코로나 바이러스 계열의 병원체에 항바이러스 효과가 있다는 연구보고가 나오면서 코로나19 치료제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바이오 업계에서는 언제나 불안전 요소가 조금씩 있습니다.

  • 다만 렘데시비르의 효과와 관련한 엇갈리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는 점에서 불안요소

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알레르기 및 전염병연구소(NIAID) 연구소장은 4월 29일에서 렘데시비르가 코로나19 환자의 회복기간을 15일에서 11일로 줄이는 데 의미 있고 긍정적 효과가 있다는 것을 데이터가 보여주고 있다며 하지만 완전히 퇴치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해 현재 진행되고 있는 임상실험 결과가 중요해졌습니다.

이에 앞서 중국 우한에서 237명의 코로나19 환자를 대상으로 렘데시비르를 실험했는데 코로나19 치료에 큰 효과가 없다는 내용의 연구논문이 의학저널 랜싯에 공개되기도 했으며 렘데시비르를 투여한 환자의 간 수치가 높아졌고 메스꺼움, 구토, 위 마비, 직장 출혈 등의 부작용이 나타났다는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임상실험 결과도 있습니다.

현재 미국 국립알레르기 및 전염병연구소 산하 국립보건원(NIH) 주도로 미국을 포함해 전 세계 10개 국가의 67개 기관에서 렘데시비르와 관련한 임상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서울대병원이 3월 9일부터 미국 국립보건원 협력기관 자격으로 렘데시비르 임상연구를 시작했고 이외에도 길리어드사이언스가 3월 5일부터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허가를 받아 서울의료원, 국립중앙의료원, 경북대병원 등에서 렘데시비르 임상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파미셀의 월봉, 주봉, 일봉, 60분봉 주가 그래프이며 자료 분석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게 하기 위해서 등락에 따라 값의 변동 상황을 담은 2020년 1월부터의 60분봉 심층자료도 담았습니다.

2007년부터 지금까지 파미셀 월봉 차트입니다. 초록색선은 5일선, 빨간색선은 20일선, 보라색선은 60일선, 주황색선은 120일선입니다.

2010년부터 지금까지 파미셀 주봉 차트입니다.

2017년부터 지금까지 파미셀 일봉 차트입니다.

2020년 1월부터 지금까지 파미셀 60분봉 차트입니다. 아래는 심층자료로 양옆으로 넘기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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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미셀의 주가는 코로나 사태로 인해 최근 급격히 상승하다 조정된 모습입니다. 윗글에서는 주가 분석에 도움이 되는 자료들을 정리해서 업로드하였습니다. 여러 자료들을 잘 취합해서 정리하신 후 성공적인 투자를 기원합니다.

이 글의 단락에서는 파미셀 주가의 핵심 포인트를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파미셀 주가의 핵심은 뉴클레오시드

앞서 봤듯이 파미셀은 이런 추세라면 파미셀의 2020년 뉴클레오시드 매출은 100억 원을 넘어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으며 파미셀은 지난해 뉴클레오시드부문에서만 매출 70억원 가량을 거뒀는데 이는 파미셀 전체에서 매출의 약 22%에 이릅니다. 이 점을 주의깊게 눈여겨봐야 할 것입니다.

파미셀 20.1Q 주가 전망 및 분석글을 갈무리하면서 여러분의 성투를 기원합니다.

  • 글을 마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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