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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우주 전망 및 분석 #1

오늘은 한국항공우주이라는 기업의 정보에 대해서 심층적으로 알아보면서 주가 분석도 진행하겠습니다. 한국항공우주는 대한민국의 T-50 고등훈련기와 한국형 기동 헬기 수리온을 개발한 민간 방산업체입니다.

현재 국내에서는 최대 규모의 방산업체로 줄여서는 '카이' 또는 '한국항공' 이라고도 부릅니다.

한국항공우주의 최근 분기별 수익성 관련 지표입니다. 수익성지표와 투자수익률에 대한 자료입니다.

한국항공우주의 최근 분기별 성장성 관련 지표입니다. 성장성지표에 대한 자료입니다.

한국항공우주의 최근 분기별 안정성 관련 지표입니다. 부채에 대한 자료입니다.

한국항공우주의 최근 분기별 활동성 관련 지표입니다. 회전율에 대한 자료입니다.

  • 전반적인 한국항공우주의 상황에 대해서

미래에셋대우 측에서는 5월 6일 코로나19확산으로 인한 민항기 수요 감소가 예상된다며 한국항공우주의 목표주가를 기존 4만4천원에서 3만3천500원으로 하향 조정했지만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습니다.

미래에셋대우 측에서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글로벌 항공 수요 급감에 따라서는 민간 항공기 수요 감소가 불가피하다며 작년 기준 한국항공우주 매출의 34%를 차지하는 기체 부품 사업의 경우 연초 실적 전망 달성이 어려울 것으로 판단된다고 분석했습니다.

앞서 한국항공우주는 올해 기체 부품 사업의 매출액 목표치를 9천70억원으로 제시했고 이는 전년 대비 14% 감소한 수치라고 합니다.

방산 산업에 대해서는 현재 진행 중인 개발 프로젝트들이 순항 중인 점을 고려하면 올해 매출 목표치 달성이 가능할 것이라며 다만 완제기 수출의 경우 매출은 목표 달성이 가능하나 수출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잠재 구매국들의 국방비 지출 연기가 예상돼 목표 달성이 쉽지 않은 상태라고 분석했습니다.

회사채 발행은 회사 운영의 자신감 척도이기도 합니다.

  • 회사채 발행을 통해 자신감 얻은 한국항공우주

한국항공우주산업이 2017년 방산비리 의혹 이후 3년 만에 회사채를 처음 발행하며 회사채 발행이 흥행한다면 한국항공우주산업의 경영 정상화를 시장에서 인정받은 것이나 마찬가지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5월 19일 한국항공우주산업에 따르면 22일 1천억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위한 수요예측을 거쳐 29일 회사채 발행을 마무리하며 한국항공우주산업은 최근 이사회에서 회사채 발행안건을 의결했습니다.

한국항공우주산업이 회사채를 발행하는 것은 2017년 5월 이후 3년 만이며 한국항공우주산업은 2014년, 2016년, 2017년 등 꾸준히 회사채를 발행했지만 2017년 7월 방산비리와 분식회계 의혹이 불거진 뒤에는 회사채시장에서 모습을 감췄습니다.

그러나 한국항공우주산업은 2018년과 2019년을 지나면서 실적을 대부분 회복해 경영 정상화를 이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현재로써는 긍정적인 요소가 상당히 존재합니다.

  • 긍정적인 실적을 보여주고 있는 한국항공우주

한국항공우주산업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3조1102억 원, 영업이익 2756억 원을 냈고 사상 최대 실적을 냈던 2016년 매출을 넘어섰고 영업이익은 73% 수준으로 회복했습니다.

한국항공우주산업은 올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1분기 영업이익이 1년 전보다 2배 가까이 늘어나는 등으로 ‘깜짝실적’을 내며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국항공우주산업은 1분기 깜짝실적에도 신규수주는 317억 원 규모에 그쳐 올해 전체 목표의 1%도 채우지도 못했지만 최근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기업설명회에서 올해 초 제시한 수주목표 4조2천억 원을 그대로 유지하는 자신감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방위산업은 계절적 영향도 고려해야 합니다.

  • 최근 악재 속에서도 긍정적인 전망이 유지되는 이유

한화증권 측에서는 한국항공우주산업은 1분기 수주가 부진했지만 계절적 영향이 크고 일부 사업에는 발주가 지연되고 있는 것인 만큼 올해 안에 수주가 이뤄질 것이라며 한국항공우주산업은 올해 안정적 실적이 예상되며 해외수주 모멘텀도 기대된다고 바라봤습니다.

한국항공우주산업을 바라보는 시장의 시선도 긍정적이며 한국신용평가는 5월 19일 한국항공우주산업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에서는 전망을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한 단계 높였고 신용등급은 AA-를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안희준 한국신용평가 연구원은 군수사업의 독점적 시장지위, 군수사업의 안정적 수주물량, 양산매출에 기반한 양호한 수익성, 양호한 재무안정성 등을 반영해 한국항공우주산업의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으로 변경했다고 말했습니다.

여전히 코로나19의 요소는 상당히 큽니다.

  • 그러나 여전히 좋지 않은 조건

다만 코로나19가 장기화하면서 한국항공우주산업의 민수사업에 악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는 만큼 현재 주가 흥행을 완전히 장담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닌 것으로 파악됩니다.

한국항공우주산업 주가는 3월 중순 저점 대비 40% 이상 올랐지만 여전히 최근 10년 동안 가장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는 상황입니다.

방산업계 측에서는 방산업이 경기방어적 특성을 지니고 있고 KDB산업은행이 회사채 인수에 참여하기로 한 만큼 현재 상황은 긍정적으로 보인다면서 다만 5월 LIG넥스원 등 다른 방산업체도 회사채 발행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수요예측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아래는 한국항공우주의 월봉, 주봉, 일봉, 60분봉 주가 그래프이며 자료 분석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게 하기 위해서 등락에 따라 값의 변동 상황을 담은 2020년 1월부터의 60분봉 심층자료도 담았습니다.

2011년부터 지금까지 한국항공우주 월봉 차트입니다. 초록색선은 5일선, 빨간색선은 20일선, 보라색선은 60일선, 주황색선은 120일선입니다.

2011년부터 지금까지 한국항공우주 주봉 차트입니다.

2016년부터 지금까지 한국항공우주 일봉 차트입니다.

2020년 1월부터 지금까지 한국항공우주 60분봉 차트입니다. 아래는 심층자료로 양옆으로 넘기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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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우주의 주가는 최근 완만히 횡보하다 코로나 사태로 인해 조정된 모습입니다. 윗글에서는 주가 분석에 도움이 되는 자료들을 정리해서 업로드하였습니다. 여러 자료들을 잘 취합해서 정리하신 후 성공적인 투자를 기원합니다.

이 글의 단락에서는 한국항공우주 주가의 핵심을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한국항공우주 주가의 핵심 포인트는 회사채 발행에 따른 전후 상황

앞서 봤듯이 한국항공우주산업에 따르면 22일 1천억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위한 수요예측을 거쳐 29일 회사채 발행을 마무리하며 한국항공우주산업은 최근 이사회에서 회사채 발행안건을 의결했습니다. 이 점을 주의깊게 눈여겨봐야 할 것입니다.

한국항공우주 주가 전망 및 분석글을 갈무리하면서 여러분의 성투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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