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썸


에디터들이 이뤄가고 만들어가는 새로운 뉴미디어 플랫폼 블로썸은 오늘날 미디어 플랫폼의 증가로 인한 정보의 홍수 속에서 에디터들의 뜻대로 만들어가는 플랫폼이 있으면 어떨까라는 사소한 생각에서부터 이렇게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발행인·편집인·인쇄인이 따로 존재하지 않고 에디터들이 평등하게 만들어갑니다.


에디터들이 작성하고 다듬은 글이 독자들에게 더욱 다가갈 수 있도록 화면에서 글과 이미지를 적절히 조화시켜 하나의 책 페이지를 읽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블로썸에서는 독자들이 글을 어떤 방식으로 읽어야 할지 생각할 필요가 없게끔 글과 다른 컨텐츠와의 조화에 중점을 뒀습니다. 이러한 조화를 통해 구독자에 대한 글의 접근성을 더욱 높일 수 있습니다. 이렇듯 블로썸에서는 구독자 또한 글의 중요한 요소입니다.


구독자와 에디터가 서로 상생하는 것을 중요한 가치로 여길 것이며 앞으로도 도움이 되는 양질의 글들을 구독자 여러분들께 제공하고 미디어 플랫폼의 혁신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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